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부산서 ‘사랑의 떡국 나눔’ 진행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1월 29일(목), 부산시 동구 부산희망드림센터에서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주최, 후원하고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무학 홍순환 전무를 비롯한 좋은데이 봉사단과, 박경옥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 손규호 부산밥퍼나눔공동체 이사장, 그리고 각 기관 관계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떡국 조리 및 배식 봉사에 함께 했다.

 

이날 총 38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노숙인 등 약 150여 명에게 직접 조리한 떡국을 배식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떡국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간식 꾸러미를 제작, 전달하며 온기를 나눴다.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의 ‘사랑의 떡국 나눔’은 2014년부터 부·울·경 각 지역에서 매년 진행해 온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 9천만 원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사회 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는 지난 24일 창원을 시작으로 29일 부산 행사까지 이어졌으며, 향후 울산 지역에서도 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무학 홍순환 전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전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꾸준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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