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창원 ‘2026 사랑의 급식 봉사’ 실시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2월 4일(수), 창원 가톨릭여성회관에서 ‘2026 사랑의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좋은데이나눔재단이 주최·후원하고 가톨릭여성회관이 주관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좋은데이나눔재단 최재호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좋은데이 봉사단, 가톨릭여성회관 조정혜 관장 및 자원봉사자, 창원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총 30명이 참여해 급식 봉사에 나섰다.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이날 재단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노숙인 등 약 25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배식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위해 도시락 50여 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행사에 참석한 최재호 이사장은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은 지난해 9월, 식사 배달과 노인 돌봄 등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나 차량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가톨릭여성회관에 차량 구입비 2,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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