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학은 ‘부드러운 소주의 원조’ 좋은데이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저도주 소주 ‘All New 좋은데이’를 새롭게 선보였다.
All New 좋은데이는 깔끔하고 부담 없는 음주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15.7도의 저도주로 설계된 제품으로, 국내산 쌀 100% 증류주 원액과 72시간 산소 숙성 공법을 적용해 한층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국내산 쌀 100%로 빚은 증류주 원액을 더해 쌀 본연의 풍미를 살리고, 깊은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산소와 함께 72시간 숙성하는 공법을 적용해 불순물과 거친 맛을 줄이고 물 분자와의 결합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깨끗한 목넘김과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을 구현했다. 또한 과당을 첨가하지 않은 ‘과당 제로’ 제품으로 부담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새롭게 출시한 All New 좋은데이는 디자인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 좋은데이의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층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개선했으며, 국내 최초로 홀로그램 라벨을 적용해 72시간 산소숙성 공법이 상징하는, 투명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라벨 로고는 깔끔한 고딕체에 부드러운 라운드를 더해 ‘깔끔하지만 부드러운’ 제품 특성을 담아냈으며, SINCE 1929와 좋은데이 20주년 요소를 반영해 무학의 역사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강조했다
무학은 이번 리뉴얼 출시와 함께 좋은데이 뚜껑 안쪽에 소비자 이름을 담은 참여형 요소도 선보인다. 제품 뚜껑 내부에는 총 504개의 이름과 112개의 클로버 디자인이 인쇄돼 있어 소비자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지인의 이름을 발견하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SNS 공유와 소비자 참여 확산도 기대된다.
무학 관계자는 “All New 좋은데이는 개발 전 과정에서 소비자의 음용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소주의 기본이 되는 맛과 부드러움을 새롭게 정립한 제품”이라며 “국내산 쌀 증류주 원액과 72시간 산소 숙성 공법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소주의 원조 좋은데이가 프리미엄 저도주 소주 시장에서도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All New 좋은데이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출신 배우 표예진을 모델로 발탁하고,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무학은 2006년 좋은데이 출시 이후 주류 음용 환경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이어오며 부드러운 소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