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경남농협, 2026년도 농기계순회수리 발대식 개최

무학은 경남농협과 함께 지역 농업인을 위한 상생 협력을 올해도 이어간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의 불편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에 나선다.

 

무학은 13일 경남 창원시 진해 웅동농협에서 경남농협과 함께 ‘2026년도 농기계순회수리 발대식’을 갖고 영농지원을 위한 농기계 순회수리 활동을 시작했다. 올해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무학은 회당 300만 원씩 총 1,500만 원의 농기계순회수리 부품비를 후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발대식과 함께 1회차 지원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학 최재호 회장과 경남농협 류길년 본부장을 비롯해, 웅동농협 노호영 조합장, 웅천농협 김종천 조합장, 무학 관계자, 웅동농협 조합원, 농기계 기술사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활동은 농기계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무학과 경남농협은 지역 농업인 지원과 농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무학은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을 비롯해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무학 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경남농협과 함께 농기계순회수리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무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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