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역사회 공익활동·농업농촌 활성화·농산물 소비촉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무학은 8일 농협중앙회 경남본부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호 무학 회장, 홍순환 무학 전무,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협약식에 앞서 농협중앙회 경남본부는 무학이 그동안 펼쳐온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농협중앙회장 명의의 ‘사회공헌 우수기업 감사패’를 전달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발전을 위한 공익활동 공동 추진 ▲지역 농업·농촌 활성화 및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공익활동 전개 ▲양 기관의 위상 제고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재호 무학 회장은 “무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업인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협력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은 “지역사회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무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무학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