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학 임직원, 마산대학교 학생 540명과 함께 광려천 환경정화 활동 동참
– 지역 대학과 함께 ESG 가치 실천하며 상생 협력 강화
무학은 15일 마산대학교와 함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광려천 일대에서 ‘좋은데이X마산대학교 광려천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마산대학교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운동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는 무학 김진익 부문장, 창원지점장 등 임직원과 이학진 마산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학과처장, 학생 54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한 뒤 광려천 일대를 걸으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플로깅 행사는 지역 향토기업인 무학과 지역 대학이 함께 광려천 환경 개선에 나섰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공감을 얻고 있다.
무학은 10여년간 ‘명품광려천만들기 운동본부’에 공동위원장을 맡아 광려천 꽃길 조성 자원봉사와 정화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무학 김진익 부문장은 “개교 70주년을 맞은 마산대학교와 창립 97주년을 맞은 무학은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두 기관이 광려천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무학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향토기업으로서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무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ESG 경영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